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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착한여자 번호따고 돈도 버는법

길거리서 돈 빌리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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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군복입고 동서울터미널 가면 저런ㅅㄲ 널리고 널림 ㅋㅋㅋㅋㅋ
    어디 가는데 몇만원에 가면서 밥좀먹게 만원 더달라하더라함

  2. ㅋㅋ 군인때 휴가나가려는데 고터에서 어떤 여자애가 울면서 휴대폰이 배터리가 다됐다 집가여하는데 돈업ㄱ다해서 이만원 주고 번호 받고 보냈는데 나중에 생각나서 전화하니까 없는번호더라 ㅋㅋ 씨벌 ㅋㅋ

  3. 멀쩡하게 생긴 놈들이 빌려달라는 식으로 겁나 구걸함 개 거지 ㅅㄲ들… 저런 ㅅㄲ들 때문에 세상이 점점 각박해짐

  4. 지하철에서 외국인 중고등학생쯤 되는애가 잔액부족으로 못나가고있어서 현금도 없어서 천원 빌려주면 계좌이체 해준다함 계좌이체 해주는거 보고있었는데 데이터없는건지 느린건지 인터넷뱅킹 화면하나 돌아가는데 1분씩 걸리더라 그래서 계좌번호 주면 나중에 준다해서 천원정도야 하고 알려주고 보냈는데 10분뒤쯤 atm기에서 뽑아왔는지 천원 주고가더라

  5. 아빠가 예전에 서울역가서 일보고 역앞에서 담배피고 있는데 어떤 남루해보이는 아저씨가 자기가 집이 대전인데 서울에 일하러 올라왔다가 사기를 당해서 돈 다 털리고 대전 내려갈 차비가 없다 차비 좀 빌려주면 꼭 갚겠다고 하드래. 아빠도 예전에 비슷한 사기 당하신적 있어서 집이 어디시냐 앞에 내 찬데 나도 대전사람이라고 대려다준다고 타라고 하니까 막 안절부절하면서 어떻게 그러냐고 미안해서 못 탄다고 하니까 아빠는 예의도 바른 사람이구나 싶어서 어허! 거절하지 마세요! 하면서 손 잡아끌고 태우려고 하니까 갑자기 사람살려!하고 소리지르고 도망갔다고 했음 ㅋㅋㅋㅋㅋ

  6. 난 어떤 정신 좀 이상한 놈이 담배한까치만 달래서 줬었는데
    담에 거기 지나갈때 ㅅㅂ럼이 또 담배한까치만 빌려달라더라ㅅㅂㅋㅋ

  7. 수원역에서 버스 기다리는게 어떤 아재가 버스비 없어서 천원만 달래
    나도 지갑 잃어버려서 구걸한 기억 있어서 빌려줬는데
    다음날 똑같은 자리에서 또 천원 빌려달래더라
    어제도 빌려줬잖아요 하니까 바로 뒤돌아서 다른데로 가더라

    • @두식이 예전에 버스터미널 가면 저런 사람 많았음 정신이 이상해보이는 사람이면 걍 천원 주고 보내고 양복입고 와서 내가 상가집 들렀다가 지갑을 잊어버렸다고 차비 달라는 아재들은 안줬음

    • @두식이 수원역도 명물들 많음 ㅋㅋ 사이비 아지매 맨날 묻는게 남문 어케가냐고 ㅋㅋㅋㅋ

  8. 나도 이렇게 만원 준 적 있는데 폰 없어서 그 사람이 헌혈하고 있으면 온대서 헌혈도 하면서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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