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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번복’ 박유천, 앨범 발표·태국 콘서트 개최 ,,,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박유천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시간 앨범을 기다려주시던 팬분들께 반가운 소식 전해드린다’며 ‘현재 앨범 발매를 위해 준비 중이며 곧 좋은 앨범을 가지고 인사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태국에서 단독 팬사인회 및 미니 콘서트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박유천은 마약 투약 의혹이 제기되자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혔으나 이를 번복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지난해 7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초 해당 의혹이 처음 불거지자 ‘사실이라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배수진을 쳤지만, 지난 5월 한 방송에서는 ‘용서를 구하는 시간을 갖고 싶었다’며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달 27일에는 온라인 팬미팅을 열고 수익금을 일본 홍수 이재민에게 기부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3&aid=0009998762

박유천은 ‘마약 은퇴’를 자처한 인물이다.

박유천은 지난해 불법 약물 투약 혐의로 긴급체포된 전 여자친구 황하나가 자신을 마약공범으로 지목하자 기자회견을 열고 연예계 생활과 인생을 걸고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호소했다.

그러나 그의 눈물 호소는 모두 거짓이었다.

황하나와 함께 7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사실이 드러났다. 결국 박유천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풀려났다.

당시 박유천은 ‘앞으로 사회에 봉사하며 열심히 정직하게 노력하며 살겠다’고 눈물로 자숙을 약속했지만, 이마저도 거짓이었다.

팬들이 보낸 선물 앞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을 동생 박유환의 SNS를 통해 공개한데 이어 한가로운 일상을 연달아 게재, 자숙과는 거리가 먼 행보를 이어갔다.

또 음주 라이브 방송, 고가의 유료 팬행사를 연거푸 개최하는 등 초강력, 초스피드 복귀 행보를 이어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606810


  • 박유천
  • 앨범발표
  • 은퇴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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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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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시바
    한국이 좋긴 좋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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